홈 서울 고척돔 바로 앞에 코스트코 생겨 '쇼핑'하다가 바로 야구 보러 갈 수 있다
서울 고척돔 바로 앞에 코스트코 생겨 '쇼핑'하다가 바로 야구 보러 갈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최동수 기자 = 전국에 16개 매장을 운영 중인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많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 인기가 많은 코스트코가 고척동에 새 매장을 오픈한다.


14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6월 완공되는 고척 아이파크 지하에 코스트코가 입점할 예정이다.


과거 영등포교도소가 있던 부지에 새롭게 지어지는 고척 아이파크는 쇼핑몰과 주거가 혼합된 주상복합 형으로 건설된다.


인사이트'현대산업개발'


고척 스카이돔 근처에 자리를 잡은 고척 아이파크는 지하에 코스트코, 지상엔 쇼핑몰을 입점해 새로운 쇼핑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앞서 코스트코 측은 양평점과 광명점의 사이에 있는 고척점 오픈에 대해 필요성을 심각하게 고민했고 결국 신규 오픈을 확정했다.


한편 코스트코는 지난 1994년 한국에 첫 매장을 연 이후 많은 인기를 누리며 점차 매장을 늘려갔다.


철저한 회원제라는 메리트로 고객을 유혹한 코스트코는 저렴한 가격과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꾸준하게 공급하면서 온·오프라인 광고를 일절 하지 않고 한 해 4조 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인사이트'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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