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SNS서 '색감' 너무 예뻐 미쳤다고 난리난 홀드라이브 틴트
SNS서 '색감' 너무 예뻐 미쳤다고 난리난 홀드라이브 틴트
입력 2020.01.14 14:57

인사이트Instagram 'lyncosmeticvn'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하늘 아래 같은 색상은 없다"를 단호하게 외치는 코스메틱 덕후들에게 SNS 속에 널린 전 세계 화장품들은 보기 좋은 떡과 같다.


이미 화장대를 꽉 채우고도 남는 화장품이지만 매번 디자인 하나, 색상 이름 하나만 달라져도 다 사서 발라보고 싶은 마음.


어디서 본듯 하지만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다른 색감으로 코덕들의 마음에 불을 지른 화장품이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lyncosmeticvn'에는 해외 뷰티 브랜드 홀드 라이브 프로(HOLD LIVE pro)에서 나온 틴트 발색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인사이트Instagram 'lyncosmeticvn'


공개된 사진 속 제품은 홀드 라이브 프로에서 출시한 '벨벳 매트 틴트'로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되는 지속력과 보송보송한 마무리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부드러운 벨벳 제형이 입술 위에 사르르 녹아내리며 물들어 바른 듯 안 바른 듯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발림성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해당 제품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컬러감 때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yncosmeticvn'


쩅한 레드부터 오렌지, 딸기우유 등 MLBB 컬러는 물론 여성들의 최애인 말린장미 컬러까지 나와 이미 코덕들 사이에서는 색감 예쁜 틴트로 소문이 자자하다.


매트 틴트임에도 물을 머금은 듯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과 보이는 그대로 입술 위에 착색되는 컬러감 또한 해당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국내 제품에서는 발견하지 못한 색다른 컬러로 메이크업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싶었던 코덕들이라면 홀드 라이브 틴트를 눈여겨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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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yncosmetic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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