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기급 메이크업 기술로 '흔녀→인스타 여신' 변신하는 한국인 뷰티 유튜버
사기급 메이크업 기술로 '흔녀→인스타 여신' 변신하는 한국인 뷰티 유튜버
입력 2020.01.07 11:03

인사이트YouTube '브리 VRE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화장 하나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유튜버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스스로도 '사기급'이라고 밝힐 정도로 엄청난 변화를 보여준다.


최근 유튜버 '브리(VREE)'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릴 때 최적화 된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브리는 대충 풀어 헤친 머리를 하고 옆집 언니 같은 친근한 생얼의 모습으로 앉아 화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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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브리 VREE'


그녀는 안경을 벗고 반짝반짝 빛나는 서클렌즈를 껴 동공부터 키워줬다. 그다음 기초 피부 커버 메이크업부터 꼼꼼하게 발랐다.


여기까지는 역대급으로 바뀌었다기보다는 인상이 좀 더 깔끔해진 모습이었다.


그런데 잠시 후 실처럼 생긴 줄 형태로 된 쌍꺼풀 테이프를 꺼내더니 이를 능숙하게 자신의 눈에 착 붙였다. 그 순간 눈이 두 배 이상 커지며 브리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기 시작했다.


브리는 여기에 브러시와 쉐딩을 이용해 애교살을 만들어 주고 윤곽을 잡아 이목구비를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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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브리 VREE'


눈에는 형형 색색의 자연스러운 아이섀도 컬러를 사용해 깊은 음영을 넣고 아이라인을 이용해 또렷해진 눈을 더 선명하게 만들었다.


과한 화장을 갑자기 하게 되면 부자연스러울 법도 한데 브리는 찰떡같이 해당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마치 새로 태어난 듯했다.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확 바뀐 이목구비에 사랑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브리는 아기 돼지 색 블러셔를 얼굴에 톡톡 발라 자연스러운 혈색을 돌게 했다.


장인 정신이 깃든 붓질(?)로 입술에도 이와 비슷한 컬러를 정성스럽게 채워 얼굴 메이크업을 완성시켰다. 그러자 이번에는 부스스한 머리가 빈약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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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브리 VREE'


브리는 또 한 번 히든카드를 꺼내 들었다. 그것은 바로 부스스한 머리를 한 번에 가려주는 웨이브 통가발이었다.


빗으로 빗어주며 머리 스타일을 깔끔하게 연출해 준 브리는 순식간에 여신으로 탈바꿈해 감탄을 자아냈다.


셀카 사진을 올리면 당장이라도 좋아요를 100개 이상 받을 것 같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의 자태를 뿜어낸다.


완벽하게 변신한 브리의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브리는 주로 역대급 변신을 하는 화장 메이크업 콘텐츠로 현재(7일) 23.3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YouTube '브리 V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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