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내일(12월 12일) 12시 오픈하는 '제주' 포방터 돈까스의 확 넓어진 내부 모습
내일(12월 12일) 12시 오픈하는 '제주' 포방터 돈까스의 확 넓어진 내부 모습
입력 2019.12.11 07:20

인사이트Instagram 'donka2014'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포방터 돈가스집이 제주도로 이전해 내일 오픈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및 각종 SNS에서는 제주도 서귀포시에 새롭게 오픈하는 수제 돈가스 식당 '연돈'의 내부 모습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앞서 연돈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방터 시장 편에 출연해 백종원과 손님들의 극찬을 받으며 돈가스 대표 맛집으로 떠올랐다.


엄청난 인기로 인해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뤘지만, 인파가 지나치게 몰린 탓에 주변 상인과 주민들의 민원이 쏟아졌다.


인사이트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결국 연돈은 포방터 시장을 떠나기로 했고, 백종원의 도움으로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에 위치한 호텔 더본 제주 바로 옆으로 이전하게 됐다.


공개된 제주도 연돈의 모습은 이전 포방터 시장의 가게와는 사뭇 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심플한 내부 인테리어와 외벽 위에 설치된 은은한 조명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깔끔한 외관이 눈에 띄며 가게 규모도 전보다 훨씬 커져 손님들의 불편함 역시 많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재탄생한 연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제주도 가면 무조건 들려야겠다", "이제 훨씬 안정적으로 운영될 듯" 등의 반응으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포방터 시장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나가는 연돈의 모습은 이달 중 '백종원의 골목식당 겨울 특집' 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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