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앙증'맞은 사이즈에 '럭셔리함'까지 장착해 여심 싹 다 끌어모은 신형 SUV
'앙증'맞은 사이즈에 '럭셔리함'까지 장착해 여심 싹 다 끌어모은 신형 SUV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PSA 그룹의 'DS 오토모빌'에 새롭게 출시한 콤팩트 SUV 'DS3 크로스백'이 국내 출시와 함께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전체적으로는 귀여운 느낌이지만 디테일적인 요소에서는 세련미를 뽐낸다. 


10일 DS 오토모빌은 프리미어 콤팩트 SUV 'DS3 크로스백'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DS3 크로스백은 소형차임에도 완벽한 디자인과 고급미를 갖췄다. 마치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 듯한 완벽한 비율을 뽐내며 프랑스의 명품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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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디자인도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기존의 국내 차량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세련되고 독창적인 디자인은 마치 잘 세공된 하나의 보석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특히 DS 엠블럼의 주요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센터패시아의 터치형 조작 버튼과 에어컨 송풍구는 유명한 프랑스 명품을 보는 듯하다. 


시트 또한 명품 시계의 스트립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돼 있어 럭셔리함과 우아함까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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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최고 수준의 15가지 첨단 안전사양도 갖췄다. 


먼저 스톱앤고를 포함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위치보조(LPA)가 결합된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기술이 탑재됐다. 


이와 함께 3세대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능동형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 이탈 방지 보조, 교통 표지판 인식 및 표시 등도 적용됐다.


DS3 크로스백이 유로앤캡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부문 각각 96%, 86%라는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별 다섯 개를 받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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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7인치 풀디지털 계기판과 디스플레이,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스마트 무선 충전, 운전석 마사지 기능 등의 편의 사항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을 높였다. 


오늘 출시된 DS3 크로스백은 3가지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및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가 '쏘시크 테크팩' 트림 3,945만 원, '그랜드시크' 트림 4,242만 원, 그리고 오페라 인스퍼레이션이 적용된 그랜드시크 트림은 4,340만 원이다.


한편 DS 오토모빌은 본래 시트로엥의 서브 브랜드였다가 지난 2015년 독립 론칭된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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