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맥컬리 컬킨'에서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으로 개명한 '나 홀로 집에' 케빈
'맥컬리 컬킨'에서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으로 개명한 '나 홀로 집에' 케빈
입력 2019.12.09 18:54

인사이트영화 '나홀로 집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는 요즘 가장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바로 8살 꼬마가 자신의 집에서 악당들을 물리친다는 내용의 미국 영화 '나 홀로 집에'다.


1990년 개봉한 이 영화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주인공인 케빈 역을 맡은 배우 맥컬리 컬킨이다.


어른들 못지않은 재치와 귀여운 외모로 영화가 개봉했을 당시 큰 사랑을 받았던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나홀로 집에'


인사이트YouTube 'IGN'


최근 맥컬리 컬킨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약은 하지 않는다"며 "현재 자산관리를 하면서 나쁘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현재 맥컬리 컬킨은 여전히 훈훈한 모습으로 엔터테이너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8년 독특한 방법으로 개명을 했는데 원래 본명은 맥컬리 카슨 컬킨(Macaulay Carson Culkin)이었으나 2018년 크리스마스 때 팬 투표를 통해 미들네임을 바꾸기로 했다.


인사이트영화 '나홀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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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투표로 결정된 미들 네임은 바로 '맥컬리 컬킨'이었고 결국 맥컬리 맥컬리 컬킨 컬킨 (Macaulay Macaulay Culkin Culkin)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갖게 됐다.


해당 이름에 대해 맥컬리 컬킨은 나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고, 실제로 본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맥컬리 컬킨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재미있는 이름이네", "이름을 두 번 부르게 되겠다", "아직도 잘 지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영화 '나홀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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