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슈트+깐머리' 소화력 아이돌 '원탑'이라는 엑소 세훈 비주얼 수준
'슈트+깐머리' 소화력 아이돌 '원탑'이라는 엑소 세훈 비주얼 수준
입력 2019.12.09 22:12

인사이트Twitter 'iridescent_boy'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물오른 미모로 콘서트 현장을 제대로 뒤집어놨다.



지난 8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는 다이나믹 듀오의 단독 콘서트 'DUTY FREE 2019'가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싸이, 엑소, 크러쉬 등 인기 연예인이 대거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모두가 대세 연예인들인 만큼 다들 빛나는 미모를 뽐냈으나,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건 바로 세훈이었다.


인사이트Twitter 'iridescent_boy'


세훈은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세훈은 이마를 훤히 드러낸 이른바 '완깐머리'를 선보여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다.


앞머리를 시원하게 올린 세훈은 조각 같은 미모를 한껏 과시하며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었다.


인사이트Twitter 'iridescent_boy'


최근 엑소 멤버들도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세훈이 그룹 내에서 가장 잘생겼다고 인정한 바 있다.


수려한 외모를 갖춘 세훈의 모습에 누리꾼은 "비주얼 실화냐", "죽어도 여한이 없다", "힐링 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지난달 27일 신곡 '옵세션'(Obsession)을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iridescent_boy'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