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월드와이드핸섬' 외치고 다니더니 진짜로 '2019 세계 미남' 뽑힌 방탄 진
'월드와이드핸섬' 외치고 다니더니 진짜로 '2019 세계 미남' 뽑힌 방탄 진
입력 2019.12.03 11:42

인사이트Twitter 'ALittleBraver9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탄소년단 진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미남으로 뽑혔다.


지난 1일(현지 시간) 해외 케이팝 전문 웹사이트인 'allkpop'은 해외 투표 웹사이트인 '킹 초이스'의 투표 결과를 인용해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순위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전 세계 남자 연예인 중 1위를 차지했다.


진은 해당 조사에서 30명의 남자 아이돌과 유명 배우들을 제치고 총 444,448표를 얻어 가장 잘생긴 남성으로 뽑혔다.


인사이트allkpop


인사이트Twitter 'ALittleBraver92'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이언 소머헐더가 진의 뒤를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또 진과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3위를 차지했으며 영화 '어벤저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던 크리스 에반스와 크리스 헴스워스는 각각 4위와 5위에 뽑혔다.


진과 뷔 뿐만 아니라 한국 배우와 아이돌 멤버들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는데 6위는 방탄소년단 정국, 10위는 배우 이민호, 16위는 아스트로 차은우가 선정됐다.


조사 결과를 발표한 'allkpop'은 진에 대해 "그의 별명은 '세계적 미남'"이라고 소개하며 "진과 다른 한국 아이돌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진이 세계 최고 미남으로 뽑혔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역시 우리나라 아이돌 미모는 최고", "받을만했다", "해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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