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랑스러운 '베레모' 쓰고 깜찍 발랄한 '여친미' 마구 뽐낸 김세정
사랑스러운 '베레모' 쓰고 깜찍 발랄한 '여친미' 마구 뽐낸 김세정
입력 2019.12.03 11:29

인사이트Instagram 'gu9uda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이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2일 구구단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단짝들. 터널 들으며 오늘 밤의 끝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색 베레모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베레모를 착용한 김세정은 풋풋한 소녀 감성을 물씬 풍겼다.


인사이트Instagram 'gu9udan'


청초한 피부를 빛나게 해주는 김세정의 맑은 메이크업이 베레모와 잘 어우러졌다.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김세정은 시시각각 상큼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베레모 하나만으로도 치명적인 매력을 내뿜는 김세정의 모습에 누리꾼은 "너무 상큼하다", "베레모 너무 잘 어울린다", "나도 베레모 사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나는 김세정의 모습을 아래 사진에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세정은 지난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터널' 음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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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u9u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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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lean_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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