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치킨 먹방하면서 입가심으로 '치킨무' 6개씩 한입에 넣는 유튜버 문복희
치킨 먹방하면서 입가심으로 '치킨무' 6개씩 한입에 넣는 유튜버 문복희
입력 2019.11.15 18:28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어느덧 구독자 151만명을 거느리고 있는 '대세' 유튜버 문복희가 놀라운 먹방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전매특허인 '한입만'으로 치킨무를 테트리스처럼 입안에 집어넣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문복희 Eat with Boki'에는 BHC 블랙올리브 치킨 먹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문복희는 치킨 브랜드 BHC의 신제품 블랙올리브 치킨, 뿌링핫도그, 치즈볼까지 시켜 리얼사운드 먹방을 펼쳤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먹방의 일인자답게 문복희는 누구보다 맛있게 치킨을 해치워(?) 나갔다.


그중에서도 이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은 바로 문복희의 치킨무 먹는 방법이다.


문복희는 중간중간 치킨무를 입가심하듯 먹었는데, 3X5X2 직사각형 모양으로 네모반듯 정렬해놓은 치킨무가 눈에 띈다.


그리고 문복희는 테트리스 하듯 3개, 6개 단위로 치킨무를 한꺼번에 들어 입안으로 넣었다.


인사이트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웃을 때마다 시원시원해 보이는 그의 입이지만 어쩜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지 새삼스럽게 신기할 정도다.


해당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인 척하는 펠리컨 아니냐", "진짜 너무 예쁘고 귀엽게 먹는다", "문복희 먹방이 제일 고퀄리티"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기만 해도 시큼새콤한 문복희의 치킨무 먹는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YouTube '문복희 Eat with Boki'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