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시간 내내 '귀호강' 할 수 있는 윤하 콘서트 열린다
2시간 내내 '귀호강' 할 수 있는 윤하 콘서트 열린다
입력 2019.11.14 15:05

인사이트C9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올해 데뷔 15년 차 가수인 윤하가 단독 콘서트를 진행한다.


최근 C9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윤하의 콘서트 'WINTER FLOWER' 개최 소식을 알렸다.


해당 콘서트는 다음 달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WINTER FLOWER'는 윤하가 데뷔 이후 받았던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진행하는 연말 콘서트다.


인사이트C9엔터테인먼트


해당 공연에서 윤하는 지루할 틈 없는 무대 구성과 오랜 팬들과 소통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나눌 전망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전후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다양한 레퍼토리 무대가 예고돼 관객의 기대를 높인다.


모든 단독 콘서트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한 윤하가 어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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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하는 지난 2007년 자신의 히트곡 '비밀번호 486'을 발매하며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윤하는 '기다리다', '오늘 헤어졌어요', 'Lonely' 등의 명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높였다.


한편 윤하의 연말 콘서트 'WINTER FLOWER'의 일반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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