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나 지방대 나왔어도 성공했다!"···'인생한방' 염따가 수능 응원하며 한말
"나 지방대 나왔어도 성공했다!"···'인생한방' 염따가 수능 응원하며 한말
입력 2019.11.14 07:27

인사이트Instagram 'yumdda'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티셔츠 굿즈 판매가 대박 나 3일 만에 21억 원의 수익을 올린 래퍼 염따.


'인생은 한방이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염따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수험생에게 쿨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3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응원하는 짧은 영상을 올렸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담배를 피우던 염따는 '인생 선배'로서 수능 점수가 미래를 결정짓지 않는다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yumdda'


그는 "애들아, 내일 수능이지? 나를 봐라. 나 지방대 나왔어도 성공할수 있다. 쫄지 말고 잘 보도록, 빠끄"라고 유쾌한 응원을 전했다.


2006년 싱글 앨범 'Where Is My Radio'로 데뷔한 염따는 호서대학교 디지털음악 출신이다.


최근 '돈 Call Me'로 인기를 끌고 있는 그는 티셔츠 굿즈 판매로 대박을 쳤다.


염따는 굿즈가 너무 많이 팔리자 택배를 싸는 게 걱정이 되는지 "제발 그만 사"라고 호소해 주위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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