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고3' 전소미, 수능 보기 직전 "너무 떨린다ㅠ" 부담 토로
'고3' 전소미, 수능 보기 직전 "너무 떨린다ㅠ" 부담 토로
입력 2019.11.14 06:54

인사이트스쿨룩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전소미가 수능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3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인 매튜 다우마가 선물해준 '금도끼' 영상을 올리며 약간의 긴장감을 토로했다.


전소미는 "수험생 여러분! 내 친구들! 내일은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날이라고 생각해요. 긴장해도 되고 떨려도 돼요. 시험 때문에 부정적인 걱정이나 부담만 느끼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도 떨리고 설렌다"라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모두 지금까지 달려오느라 수고 많으셨고 너무 고생했어요 내일 후회되지 않게! 도끼로 정답만 모두 잘 찍어 맞추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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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예고 3학년에 재학 중인 전소미는 오늘(14일) 치뤄지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많은 이들은 "떨지 말고 시험 잘 봐", "파이팅"이라며 전소미에게 폭발적인 응원을 보냈다.


한편, 전소미 외 많은 아이돌이 학업과 음악을 겸업하기 위해 수능을 본다.


'괴물 신인'이라 불리는 ITZY(있지)의 류진과 이달의소녀 올리비아, 최리, 로켓펀치의 멤버 수윤과 윤경도 이날 수능을 보기 위해 스케줄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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