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몰라보게 '볼살' 쪽 빠져 '청순 여신' 된 김소혜
몰라보게 '볼살' 쪽 빠져 '청순 여신' 된 김소혜
입력 2019.11.14 08:23

인사이트Twitter 'SohyeIsOhYE'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오아이 출신 연기자 김소혜가 한층 더 날렵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3일 김소혜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하늘색 니트를 입고 등장한 김소혜는 예전보다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눈에 봐도 살이 많이 빠진 김소혜는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풍겼다.


인사이트Twitter '719℃'


데뷔 초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김소혜는 볼살이 사라지고 한층 더 갸름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아이오아이 활동 당시 몸무게 7kg 감량에 성공한 김소혜는 꾸준히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는 듯 훨씬 날씬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나날이 예뻐지는 김소혜의 모습을 본 팬들은 "미모에 물이 올랐다", "살 빼고 미모 갱신 중이다", "여신이 따로 없다"면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혜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둔 영화 '윤희에게'에서 윤희(김희애 분)의 딸 새봄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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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 '헬로 프렌즈 - 친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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