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어린 단오'와 '큰 백경'의 세상 다정한 셀카 사진
'어린 단오'와 '큰 백경'의 세상 다정한 셀카 사진
입력 2019.11.13 18:37

인사이트Instagram 'kim_jiyu__'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이재욱과 김지유의 다정한 투 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김지유(4)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촬영 때 오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재욱(22)과 김지유가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촬영 현장에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재욱과 김지유는 서로의 옆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jiyu__'


이재욱과 김지유는 어깨를 맞댄 채 옅은 미소를 살짝 지어 보였다.


두 사람은 현실 친오빠와 여동생 사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훈훈한 분위기를 풍겼다.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 사진에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저도 입원할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욱과 김지유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각각 백경과 어린 단오 역을 맡고 있다.


인사이트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인사이트Instagram 'kim_jiyu__'


인사이트Instagram 'jxxvvxxk'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