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3등신' 비율로 랜선 이모들 사로잡은 '존잘' 아기 모델
'3등신' 비율로 랜선 이모들 사로잡은 '존잘' 아기 모델
입력 2019.11.13 17:18

인사이트Instagram 'gwon_yul_teddy'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키즈 모델 권율의 사랑스러운 정장 사진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다.


지난 10일 크리에이터 권순홍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아기 정장 모델 권율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련된 디자인의 정장을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율이의 모습이 담겼다.


권율이는 하늘색, 카키색 등 다양한 파스텔톤과 남색 체크무늬 정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우월한 핏을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gwon_yul_teddy'


앞머리를 올린 채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권율이의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동시에 남자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지닌 권율이는 3살임에도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3등신' 몸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권율이 모습에 팬들은 "너무 귀엽잖아", "정장 진짜 잘 어울린다", "떡잎부터 다르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보기만 해도 안아주고 싶은 자그마한 권율이의 자태를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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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won_yul_te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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