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귀밑 3cm 단발+생얼'로 리얼 고딩 미모 뽐내는 '30살' 박보영
'귀밑 3cm 단발+생얼'로 리얼 고딩 미모 뽐내는 '30살' 박보영
입력 2019.11.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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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박보영이 싱그러운 단발머리로 동안 미모의 절정을 보여줬다.


지난 12일 박보영은 V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박보영은 귀밑에서 찰랑거리는 단발머리를 하고 더욱 귀여워진 근황을 공개했다.


1990년생으로 올해 30살인 박보영은 여전히 앳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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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위까지 내려오는 '칼단발' 머리를 한 박보영은 주먹만 한 얼굴로 동안 외모를 뽐냈다.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박보영은 잡티 하나 없는 말끔한 피부를 자랑해 팬들의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 중간중간마다 박보영이 짓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애교 가득한 표정은 보는 이를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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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가량 팬들과 즐겁게 수다를 떤 박보영은 "언제 될지 모르겠지만 용기를 내서 다시 켜도록 하겠다"라며 방송을 마쳤다.


나이를 먹어도 여전히 빛나는 박보영의 동안 외모에 누리꾼은 "민낯인데 진짜 예쁘다", "너무 귀엽다", "영원히 안 늙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에서 더욱 귀여움이 묻어나는 박보영의 모습을 아래 영상에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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