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경리를 '곰신'으로 만들어버린 '2AM' 정진운의 행복해 보이는 근황
경리를 '곰신'으로 만들어버린 '2AM' 정진운의 행복해 보이는 근황
입력 2019.11.13 10:08

인사이트YouTube '대한민국 육군 [ROK ARMY]'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연인 사이로 알려진 정진운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대한민국 육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장병가요 '달려달려'를 부르는 정진운의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를 짧게 깎은 정진운은 함께 연예인으로 활약했던 김기범, 김민석, 윤지성, 김성규, 조권, 이재균, 이창섭, 시우민 등과 함께 녹음실에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신나는 장병가요와 달달한 정진운의 목소리가 묘하게 조화롭다.


인사이트YouTube '대한민국 육군 [ROK ARMY]'


정진운은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온 듯한 기분에 신이 나는지 해맑게 웃으며 '비글미'를 뽐내기도 했다.


정진운은 지난 3월 입대해 현재는 군악대에서 성실하게 복무하고 있다.


경리와는 약 2년째 예쁘게 열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리는 정진운이 휴가를 나올 때마다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공개적으로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YouTube '대한민국 육군 [ROK ARMY]'


YouTube '대한민국 육군 [ROK AR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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