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새 드라마 대본 리딩 현장서 '똑단발' 하고 여고생 미모 뽐낸 서현진
새 드라마 대본 리딩 현장서 '똑단발' 하고 여고생 미모 뽐낸 서현진
입력 2019.11.12 21:55

인사이트tvN DRAMA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서현진이 똑단발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tvN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새 드라마 '블랙독' 대본 리딩 현장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서현진은 함께 주연을 맡은 배우 라미란과 하준, 이창훈 등 여러 동료 배우와 함께 인사를 나눴다.


'뷰티 인사이드' 이후 1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온 서현진은 새 드라마 '블랙독'에서 신입 기간제 교사이자 사회초년생인 고하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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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서현진은 이번 역할을 잘 소화하기 위해 긴 머리를 싹둑 잘라내고,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서현진은 35살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뽀얀 피부와 동안 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짧은 영상이지만 대본 리딩 현장에서 무서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서현진과 배우들의 감칠 맛 나는 연기력에 팬들은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블랙독'은 오는 12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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