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자마저 반하게 만드는 '신의 한 수' 속 권상우의 미친 몸매
남자마저 반하게 만드는 '신의 한 수' 속 권상우의 미친 몸매
입력 2019.11.12 15:57

인사이트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를 통해 액션 장인의 이미지를 되찾아오고 싶다던 권상우.


그의 피나는 노력이 제대로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7일 개봉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참신한 스토리, 화끈한 액션신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인사이트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특히 '원조 몸짱'으로 유명한 배우 권상우가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화의 히어로로 불리고 있다.


권상우는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주인공 귀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영화의 활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그는 '신의 한 수: 귀수편' 촬영을 위해 데뷔 후 처음으로 식이 조절을 감행했다.


그 결과 체지방이 9%라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지니게 됐고, 실제로 영화 속 권상우의 탄탄한 피지컬은 관객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인사이트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또 권상우는 액션신에도 엄청난 공을 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고된 트레이닝 끝에 완성된 몸으로 대부분의 고난도 액션신을 대역 없이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권상우는 "자기 관리가 저의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일주일에 5일은 운동을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얼마 전에 병원에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신체 나이가 20대 중반으로 나왔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 분)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건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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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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