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열애 인정'한 15살 차이 전현무♥이혜성 커플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열애 인정'한 15살 차이 전현무♥이혜성 커플
입력 2019.11.12 11:34

인사이트(좌)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우) Instagram 'amazingc0met'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KBS 이혜성 아나운서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2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전현무가 이혜성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전현무와 이혜성은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 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이어 "아직 서로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다"라며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 함께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화에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전현무는 출연자로, 이혜성은 간담회 진행 MC로 활약상을 펼쳤다.


인사이트뉴스1


한편 전현무는 지난 2006년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에 합격했다. 이후 그는 2012년 프리로 전향한 뒤 본격적으로 방송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인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현재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연예가중계' MC로 활동했다.


다음은 전현무 측의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당사 소속 연예인 전현무씨의 연애 관련 보도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전현무씨와 이혜성씨는 ‘아나운서’라는 직업적 공통분모 속에서 선후배간의 좋은 관계를 이어오다, 최근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당사자들에게 심리적 상처를 줄 수 있는 과도한 억측과 비방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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