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교복 입고 '순정만화 여주' 느낌 뽐내는 올해 '29살' 강태리
교복 입고 '순정만화 여주' 느낌 뽐내는 올해 '29살' 강태리
입력 2019.11.12 11:20

인사이트Instagram 'taeri__taeri'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출신 쇼핑몰 CEO 강태리가 '핵심쿵' 교복핏으로 전국 남학생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근 강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들과 롯데월드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있는 강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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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ri__taeri'


핼러윈 데이에 놀러 간만큼 강태리는 깔끔한 교복 차림을 하고 학생 코스프레를 해 시선을 모았다.


1991년생인 강태리는 올해 29살인데도 10대 못지 않은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분홍빛 넥타이는 강태리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최적의 조화를 이뤄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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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aeri__taeri'


또 강태리는 H자 교복치마를 입고 탄탄한 힙라인과 가녀린 각선미를 과시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강태리의 교복핏을 접한 누리꾼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우리 학교에도 저런 선배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태리는 현재 뷰티 유튜버와 인플루언서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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