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랜만에 앞머리 내리고 '소녀미' 발산한 곧 '40살' 한예슬
오랜만에 앞머리 내리고 '소녀미' 발산한 곧 '40살' 한예슬
입력 2019.11.12 08:21

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인사이트] 황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앞머리를 내리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동생 예솔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네이버 포스트 '파트너즈파크'


이날 한예슬은 평소와 사뭇 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바로 앞머리를 내린 것이다.


한예슬은 눈썹 밑까지 길게 앞머리를 잘라 안 그래도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했다.


여기에 주근깨를 살짝 그려 넣어 소녀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앞머리와 주근깨로 스타일링한 한예슬의 모습은 곧 40살이라는 나이가 놀랍게 느껴질 정도로 어려 보였다.


앞머리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예슬의 모습에 누리꾼은 "39살이 아니라 27살 아니냐", "진짜 미모는 국내 원탑이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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