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늘(12일) '38살 생일' 맞아 SNS 도배된 앤 해서웨이 '세젤예' 리즈 시절
오늘(12일) '38살 생일' 맞아 SNS 도배된 앤 해서웨이 '세젤예' 리즈 시절
입력 2019.11.12 07:00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데뷔 후 무려 18년간 끈임없이 '미모 갱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가 벌써 올해로 38번째 생일을 맞았다.


바로 오늘(12일) 생일은 맞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를 위해 전 세계 팬들은 그녀의 리즈 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곧 마흔 살이 되는 앤 해서웨이는 현재 난임을 극복하고 둘째를 임신했다.


최근 만삭의 몸으로 근황을 알린 앤 해서웨이는 D라인임에도 변함 없는 뱀파이어 미모를 뽐내 팬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앤 해서웨이는 그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레미제라블', '오션스 8', '인턴', '인터스텔라', '원 데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지금의 앤 해서웨이를 있게 해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전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해준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수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띵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근래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백설공주'가 실사 영화 제작을 확정 짓자 팬들 사이에서 주연 배우로 찰떡 같이 어울린다는 호평을 받으며 캐스팅 요구가 빗발치기도 했다.


실제로 앤 해서웨이는 곧 마흔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완벽한 동안 외모로 팬들 사이에서 '워너비'로 통한다.


인사이트Instagram 'rose_puff'


한 팬이 공개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시상식장에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리즈 시절 미모를 증명했다.


발그레한 볼에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앤 해서웨이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임에도 완벽한 꿀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천상 연예인 외모로 범접할 수 없는 역대급 '청순미'를 뽐낸 앤 해서웨이의 모습에 팬들은 "백설공주는 역시 앤 해서웨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찢고 나온 줄"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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