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쌀쌀해진 요즘, 남자친구랑 꽁냥꽁냥 스파 데이트하기 좋은 '해운대 스파랜드'
쌀쌀해진 요즘, 남자친구랑 꽁냥꽁냥 스파 데이트하기 좋은 '해운대 스파랜드'
입력 2019.11.11 18:35

인사이트Instagram 'smile_hyeo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남자친구와 함께하는 데이트는 상상만으로도 설렘이 가득하다. 그만큼 데이트를 준비하는 이들은 완벽한 곳을 찾아 나선다. 최근 '해운대 스파랜드'가 뜨겁게 관심을 받는 이유다. 


현실판 천국, 지상 낙원이란 별칭까지 붙은 이곳의 정식 명칭은 '센텀 스파랜드'다.


사우나와 찜질은 물론 천연 온천수까지 즐길 수 있어 놀라운 스케일을 자랑한다.


천연 온천수는 지하 1천미터에서 끌어오는 탄산천과 식염천 두 가지 종류다.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주기에 제격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입맛을 돋우는 스낵 바와 레스토랑은 허기질 틈을 주지 않는다. 한껏 즐기며 연인과 함께 창밖 해안가를 바라보면 온전한 쉼에 집중해 서로에게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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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을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과 조용한 릴랙스 공간도 마련돼 있다.


릴랙스 공간에서는 편안하게 누워 티비를 시청할 수 있다. 멋진 뷰와 함께 알찬 실내 활동을 하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게 느껴진다.


신세계 스파랜드는 부산 센텀시티역 신세계 백화점에 입점해 있어 어디서나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주중 1만 7천원, 주말과 공휴일은 2만원이다.


추워지는 겨울, 연인과 함께 마음을 뜨겁게 데우고 싶다면 부산 센텀 스파랜드로 가보자. 하루가 부족한 알콩달콩한 실내 데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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