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깜찍한 '건후·벤틀리·잼잼이' 만날 수 있는 '슈돌 달력' 예약 판매 시작
깜찍한 '건후·벤틀리·잼잼이' 만날 수 있는 '슈돌 달력' 예약 판매 시작
입력 2019.11.11 08:46

인사이트YES24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한없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우리를 미소 짓게 만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아이들.


오는 2020년, 이 아이들과 함께 매일매일을 더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KBS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6주년을 기념해 내달 15일부터 '2020 탁상용 캘린더'를 판매한다.


이번 달력에는 건나블리 자매, 윌리엄과 벤틀리, 라원이 잼잼이 등 아이들의 다양하고 귀여운 사진이 가득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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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의 사이즈는 가로 225mm에 세로 150mm이며, 아이들 사진 옆에는 깔끔한 디자인의 달력이 삽입된다.


또한 예약구매시에는 랜덤으로 선정되는 포토카드 2장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예약구매는 지난 10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됐다.


달력의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의 재활 치료를 위해 기부되니 '일석이조'인 셈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바로 예약구매했다", "책상 위에 올려두면 1년 내내 행복할 듯", "세상 가장 귀여운 달력"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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