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오는 16일 '초대형 불꽃' 팡팡 터지는 '영롱甲' 이월드 별빛축제 열린다
오는 16일 '초대형 불꽃' 팡팡 터지는 '영롱甲' 이월드 별빛축제 열린다
입력 2019.11.10 13:22

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썸남썸녀들의 성지라 불리는 대구 이월드에서 역대급 별빛축제가 열린다.


화려하고 로맨틱한 야경과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 영롱한 불꽃 쇼까지 만날 수 있다.


최근 이월드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제7회 이월드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그랜드 오픈 기념 불꽃 쇼로 그 포문을 열 예정이다. 불꽃 쇼는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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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eworld_83tower'


이번 이월드 별빛축제는 '천만 송이 꽃빛 정원'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화려하고 로맨틱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볼거리들이 방문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먼저 입구에 놓인 대형 트리부터 국내 최장길이 250m에 달하는 전국 최장 빛로드 '엔젤로드'가 준비돼 있다.


이어 이월드 마스코트 비비 캐릭터를 초대형으로 구현한 '자이언트 엔젤비비'가 새롭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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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구 이월드


전국 최대 규모 '별빛 장미정원'과 국내 최초 '별빛 수국정원', 국내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소문난 '별빛 백합정원' 등 새로운 3개의 별빛 꽃 정원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대형 달 포토존과 감성을 자극하는 별빛 포토존 등 로맨틱하고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곳들이 많다.


83타워 전망대에서 대구 야경과 별빛으로 물들여진 공원의 광경 또한 별빛축제에서 반드시 즐겨야 하는 코스 중 하나다.


이번 주 토요일(16일)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꼭 붙잡고 로맨틱한 불꽃의 향연이 펼쳐질 대구 이월드로 데이트를 떠나보는 게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min.sk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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