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화장실 청소 알바하다가 '오줌 자국' 보고 "다 잘라버려야 한다" 저주(?)한 '워크맨' 장성규
화장실 청소 알바하다가 '오줌 자국' 보고 "다 잘라버려야 한다" 저주(?)한 '워크맨' 장성규
입력 2019.11.09 11:07

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호텔 방을 청소하다가 분노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장성규가 제주도의 한 호텔 리조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당 영상에서 장성규는 하우스 키핑 업무를 하며 선배와 함께 한 객실에서 침대의 이불 커버를 교체했다.


그러나 바꾼 이불 커버에 계속해서 작은 얼룩이 발견돼 같은 일을 3번이나 하자 그는 "세탁실이랑 싸워야 하는 것 아니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이후 화장실 청소를 하게 된 장성규는 고무장갑을 낀 채 걸레로 변기를 정성스레 닦았다.


그러다가 장성규는 변기에 튄 소변 자국을 보고 기겁을 했다.


그는 "오줌을 여기다가 싸버렸네. 조준 못하는 놈들"이라며 "다 잘라버려"라고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겨우 화장실 청소를 마치고 나온 장성규는 "앞으로 리조트 예약하면 방에 한 번도 안 들어가야겠다"라고 남다른 다짐을 밝혔다.


호텔 객실 청소를 하다가 더러운 화장실에 탄식을 내뱉은 장성규의 모습은 하단 영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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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워크맨-Workman'


YouTube '워크맨-Wor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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