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무보정' 기사 사진에서도 살아남은 어제자 김세정의 '넘사벽' 비주얼
'무보정' 기사 사진에서도 살아남은 어제자 김세정의 '넘사벽' 비주얼
입력 2019.11.09 11:18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구구단 멤버 김세정이 무보정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당당하게 살아남았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점에서는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재석, 김종민, 이승기,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김세정 등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탐정 코스프레를 하고 온 유재석만큼이나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건 김세정이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김세정은 우아한 리본을 포인트로 한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 분위기와 걸맞게 김세정은 카메라를 소품으로 활용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이때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사진을 뚫고 나올 기세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또 김세정은 특유의 마카롱 눈웃음을 지어 보이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흔들었다.


물오른 김세정의 미모를 접한 누리꾼은 "기자 사진에서도 세상 예쁜 김세정", "넋 놓고 쳐다봤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범인은 바로 너! 시즌2'는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 됐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