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다가오는 11월 14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쿠키' 주며 고백하는 '쿠키데이'다"
"다가오는 11월 14일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쿠키' 주며 고백하는 '쿠키데이'다"
입력 2019.11.09 07:53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 매달 14일은 무언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날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14일이 다가올수록 묘한 기대감을 갖는다. 11월에도 당연히 14일이 있고, 이제 5일 남았다.


오는 14일은 '쿠키데이'라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 평소 호감이 있었던 사람에게 쿠키를 선물하는 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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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각자의 방법으로 마음을 표현하면 된다.


유명 쿠키 맛집에서 미리 예약해 쿠키를 구매할 수도 있고, 줄을 서서 구매할 수도 있다.


아니면 쿠킹 클래스에서 쿠키를 직접 만들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다. 이 경우 자신만의 특별한 재료를 사용해 개성을 뽐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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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데이라고 무조건 딱딱한 쿠키만 줘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마카롱·뚱카롱도 쿠키의 일종이니 이것을 선물해도 된다.


달달한 음식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기분을 좋게 해주는 진리의 음식으로 불린다. 오죽하면 "쿠키를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라는 말도 있을까.


부쩍 추워지는 요즘, 쿠키데이에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미리미리 준비해 그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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