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연하게 화장했을 뿐인데 '청순' 그 자체인 청하 근황
연하게 화장했을 뿐인데 '청순' 그 자체인 청하 근황
입력 2019.11.08 18:00

인사이트Twitter 'CHUNGDEOKS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가수 청하가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도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8일 청하는 싱가포르 KAMP 페스티벌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청하는 편안한 캐주얼 룩을 입고 등장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네추럴한 긴 생머리를 휘날리던 청하는 단아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 화면을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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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CHUNGDEOKSA'


또 그는 무대 위에서와는 달리 옅은 화장을 했음에도 화려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청하는 블링블링한 아이 메이크업 없이도 크고 뚜렷한 눈망울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빛나는 미모만큼이나 피지컬도 완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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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CHUNGDEOKSA'


길게 쭉 뻗은 가녀린 '11자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청하의 출국길을 직간접적으로 접한 팬들은 "역시 화장 연한 게 예쁜 청하", "미모에 물올랐다" 등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청하는 최근 래퍼 창모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역대급 컬래버레이션을 예상하게 해 팬들의 기대감을 드높인 바 있다.


인사이트Twitter 'HONEY_CHUNG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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