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지금과 똑 닮은 '인형 미모' 뽐냈던 아이유 '찐애기' 시절 사진
지금과 똑 닮은 '인형 미모' 뽐냈던 아이유 '찐애기' 시절 사진
입력 2019.11.07 17:05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인형 같은 유아 시절 비주얼로 팬심을 불태웠다.


7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오늘 사랑하는 동생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이유는 남동생과 함께 일상을 즐기고 있다.


흑발에 긴 생머리를 한 아이유는 지금과 놀랍도록 똑같은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동생을 응시하는 아이유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아이유는 뽀얀 피부로 인형 같은 아우라를 과시했다.


특히 통통한 볼살은 아이유의 비주얼에 귀여움까지 더하며 눈길을 뗄 수 없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여기에 동생과 착 붙어 사진을 찍는 아이유는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지금이랑 완전 똑같다", "인형이다 인형", "신이 내린 비주얼", "입덕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8일 미니 5집 'Love poem'을 발매할 예정이다.


인사이트KBS2 '승승장구'


인사이트MBC '놀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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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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