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컵 벽면에 붙은 초콜릿을 손으로 부셔먹는 공차 신상 '초코바른제주그린티스무디'
컵 벽면에 붙은 초콜릿을 손으로 부셔먹는 공차 신상 '초코바른제주그린티스무디'
입력 2019.11.06 13:47

인사이트Instagram 'lues.ik'


[인사이트] 김천 기자 = 공차가 쌉싸름한 녹차와 손맛을 살린 '오감 만족' 신상 음료를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공차는 겨울 시즌 한정 음료로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기본 베이스로 제주 녹차가 들어간 스무디 음료다.


짭조름한 치즈폼과 바삭한 쿠키 분태가 들어가 씹는 재미를 제대로 살렸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음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컵 벽면에 둘린 초콜릿이다. 제품 컵 벽면에는 이탈리아산 고급 크로칸트 초콜릿이 둘려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hc_toto'


벽면에 달라붙은 크로칸트 초콜릿을 손으로 누르면 '와그작'하는 소리와 함께 초콜릿이 부서진다.


오독오독 씹히는 크로칸트 초콜릿은 쌉싸름한 녹차에 진한 달콤함과 깊은 풍미를 더 해준다.


부셔먹는 재미가 쏠쏠한 데다 쌉싸름한 맛과 달콤한 맛의 조합이 좋다는 후기가 자자하다.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는 라지 사이즈 기준 5,700원이며 전국 공차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초코바른 시리즈는 겨울 시즌 한정으로만 만날 수 있으니 판매 기간이 지나가기 전에 꼭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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