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별풍선 '3333개' 받자마자 박영호에게 기습 뽀뽀한 BJ 박서아
별풍선 '3333개' 받자마자 박영호에게 기습 뽀뽀한 BJ 박서아
입력 2019.11.06 08:42

인사이트YouTube '박서아TV'


[인사이트] 전형주 기자 = 모델 박영호와 BJ 박서아가 심야 데이트에서 또 한 번 달콤한 장면을 연출했다.


박영호에게 뽀뽀해달라는 시청자의 미션을 받자 진한 볼 뽀뽀를 한 것이다. 설렘과 풋풋함이 묻어나온 이 장면에 많은 시청자가 그야말로 '심쿵'했다.


지난 2일 박서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서아TV'에는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둘은 늦은 오후 대게 등 해산물을 먹고 산책로를 걷는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데이트 도중 유독 박서아에게만 인파가 몰리자 박영호는 다소 삐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박서아TV'


마치 박서아의 매니저가 됐다고 느낀 박영호는 서운함을 표출했다. 결국 시청자는 별풍선 3,333개를 쏘고 둘이 뽀뽀하고 화해하라는 미션을 제시했다.


둘은 이 미션에 다소 당황한 기색이었다. 한참을 웃던 박서아는 틈을 노리다 박영호에게 기습 볼 뽀뽀를 시도했다.


설렘 가득한 뽀뽀에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 시청자는 "영상이 끝나고 화면에 비친 내 모습이 초라했다. 입이 귀에 걸려 있었다"며 "보기만 해도 이렇게 설레는 커플은 처음인 것 같다. 둘이 꼭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서아는 지난 2011년 4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한 후 지난 1월 유튜버로 전향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박서아TV'


YouTube '박서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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