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남돌 버전 '킹덤' 나오면 꼭 섭외해야 할 그룹 6
남돌 버전 '킹덤' 나오면 꼭 섭외해야 할 그룹 6
입력 2019.11.13 11:34

인사이트Mnet '퀸덤'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여자 아이돌 그룹이 경연을 펼쳤던 Mnet '퀸덤'이 인기리에 종영했다.


'퀸덤'에 출연한 가수 박봄, 그룹 AOA, 마마무, 러블리즈,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모두 이번 기회를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들은 무대 위에서 그동안 쉽게 보여줄 수 없었던 수준급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뽐냈다.


또한 무대 아래에서는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호평 속에 '퀸덤'이 종영한 만큼 남자 아이돌 그룹 버전 '킹덤'에 대한 요구도 쏟아지고 있다.


많은 아이돌 팬들은 '퀸덤'에서처럼 남자 아이돌 그룹이 자신들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담당 PD가 "'퀸덤'이 잘 되면 '킹덤'도 할 수 있다"고 한 만큼 '킹덤' 제작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현실화될지도 모르는 '킹덤'에 출연했으면 좋겠는 아이돌을 뽑아봤다.


1. 인피니트


인사이트Twitter 'Official_IFNT'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지난 2010년 데뷔 이후 '내꺼하자', '추격자', 'Man In Love (남자가 사랑할 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은 인피니트가 '킹덤'에 나왔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높다.


인피니트는 현재 멤버 대부분이 군 복무 중이고 멤버인 엘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면서 당분간 완전체 활동은 어렵게 됐다.


그러나 인피니트 특유의 색깔과 퍼포먼스는 '킹덤'을 통해 충분히 대중적인 인기를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팬들은 기대한다.


2. 틴탑


인사이트Mnet '엠카운트다운'


인사이트Twitter 'TEEN_TOP'


'칼군무'로 유명한 틴탑을 '킹덤'에서 보고 싶다는 반응도 많다.


지난 2010년 데뷔 후 틴탑은 '미치겠어', '긴 생머리 그녀 (Miss Right)', '장난아냐 (Rocking)' 등 듣기만 해도 신나는 노래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멤버들 모두 현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킹덤'에서 틴탑 특유의 '칼군무'를 보고 싶다는 목소리는 끊이지 않는다.


3. 뉴이스트


인사이트


인사이트Twitter 'NUESTNEWS'


지난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도 '킹덤'에 나온다면 치명적인 매력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뉴이스트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후 대세 아이돌 입지를 차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팬들은 뉴이스트만의 비주얼과 퍼포먼스가 '킹덤'과 만난다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한다.


4. 비투비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Twitter 'OFFICIALBTOB'


지난 2012년 데뷔 후 탄탄한 실력으로 팬들을 모은 비투비는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명곡을 많이 갖고 있다.


비투비는 비투비만의 감성과 우월한 가창력을 가져 '킹덤'에 나온다면 유력한 우승 후보가 될 것이다.


5. 빅스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Twitter 'RealVIXX'


비투비와 같은 해 데뷔한 빅스의 출연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다.


동양 판타지를 콘셉트로 삼은 빅스의 '도원경'은 해외에서도 극찬을 받은 만큼 빅스의 독창적인 콘셉트는 '킹덤'에서 충분히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6. 세븐틴


인사이트SBS '인기가요'


인사이트Twitter 'pledis_17'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세븐틴은 소녀 팬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만세', '아주 Nice' 등 대체할 수 없는 청량한 곡을 가진 세븐틴은 '킹덤'에서 더 크게 빛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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