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먹방+힐링'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천국 '세부' 비행기 티켓 단돈 6만원대
'먹방+힐링'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천국 '세부' 비행기 티켓 단돈 6만원대
입력 2019.11.0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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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에어아시아가 '여행 파라다이스' 세부를 6만 원대에 갈 수 있는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한국인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휴양지 필리핀 세부는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액티비티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음식까지 가득해 여행 파라다이스라 불린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데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밖에 소요되지 않아 여행하기 부담 없다.


먼저 세부 하면 바다를 빼놓을 수 없는데 드넓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즐기는 액티비티는 세부 여행의 필수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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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물 아래서 스노클링을 하며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열대어들을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등골이 서늘해질 정도로 짜릿한 제트스키와 스릴 넘치는 패러세일링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수많은 액티비티 중에서도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커다란 고래상어들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온몸의 피로가 쫙 풀리는 전신 마사지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다양한 먹거리들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일 에어아시아는 오늘(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2019년 마지막 정기 빅세일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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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만 승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빅세일은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출발 날짜는 오는 2020년 4월 27일부터 2021년 3월 1일까지다.


대상 노선은 '인천~클락' 5만 9,000원, '인천~세부·칼리보(보라카이)·마닐라' 6만 9,000원, '인천~쿠알라룸푸르·방콕(돈므앙)' 8만 9,000원부터다.


또한 부산과 제주에서 출발하는 직항 노선도 대상이다.


'부산~칼리보(보라카이)' 6만 9,000원, '제주~쿠알라룸푸르' 7만 9,000원 그리고 '부산~쿠알라룸푸르' 8만 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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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이 아니다. 한 번의 체크인으로 환승 공항에서 추가 체크인 없이 최종 목적지까지 여행하는 간편 환승(Fly-Thru) 노선을 이용하면 '인천~페낭' 11만 6,000원, '인천~씨엠립' 12만 7,000원 그리고 '인천~시드니' 19만 1,000원부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산과 제주에서도 간편 환승 노선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빅세일 기간에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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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페이코(PAYCO)를 이용해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고 25kg 이상의 위탁수하물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10% 할인, 밸류팩(일반석 선택, 20kg 수하물, 기내식 1회 패키지) 서비스를 추가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가 즐거운 완벽한 여행을 위해서 미리 내년 여행을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여행 준비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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