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위안부' 할머니 이어 '결식아동' 위해 천만원 또 기부한 먹방 유튜버
'위안부' 할머니 이어 '결식아동' 위해 천만원 또 기부한 먹방 유튜버
입력 2019.11.03 09:21

인사이트YouTube '야식이'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인기 먹방 BJ 겸 유튜버 야식이가 결식아동을 위해 뜻깊은 기부를 했다.


지난 1일 BJ 야식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천만 원(?) 대왕 파스타 1시간 동안 다 먹으면 천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대 진짜 파스타에 방문한 BJ 야식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1kg가 넘는 대왕 로제 새우 파스타를 주문하며 시청자에게 "1시간 안에 다 먹으면 결식 아동에게 1천만 원을 기부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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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야식이'


BJ 야식이는 자신의 얼굴보다도 훨씬 더 큰 파스타를 1시간 안에 먹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다. 야식이는 먹음직스러운 파스타를 한입 가득 입에 넣고 맛있고 여유롭게 먹었다.


야식이는 대왕 파스타를 15분 만에 다 먹어 치웠다. 디저트와 커피까지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다.


BJ 야식이는 기존에 약속했던 1천만 원을 결식아동을 위한 단체인 '행복도시락 사회적 협동조합'에 기부했다.


결식아동을 위해 기부를 펼친 BJ 야식이의 뜻깊은 선행은 많은 시청자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아래 BJ 야식이가 결식 아동에게 기부한다며 1시간 안에 대왕 파스타 먹방을 펼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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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야식이'


YouTube '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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