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여친 박서아 손 주물럭대는(?) 세야보고 질투 폭발해 멱살 잡은 남친 박영호
여친 박서아 손 주물럭대는(?) 세야보고 질투 폭발해 멱살 잡은 남친 박영호
입력 2019.11.01 18:23

인사이트YouTube '세야Seya 시즌2'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BJ 박서아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박영호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세야Seya 시즌2'에는 '박서아님 손잡다가 멱살 잡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6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 개최된 '아프리카TV 레이디스 플리마켓'에서 세야가 박서아와 박영호 커플을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해당 영상 중간에는 박영호가 세야의 멱살을 잡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ouTube '세야Seya 시즌2'


세야에게 이런 위기가 닥친 이유는 바로 박영호의 폭발하는 질투심 때문이었다.


세야는 인터뷰 도중 "손이 너무 차갑네"라며 박서아의 손을 잡았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박영호가 보란 듯이 박서아의 손을 쓰다듬기도 했다.


그 순간 박영호의 눈에는 여자친구와 외간 남자(?)의 스킨십에 질투의 불꽃이 튀었고 순식간에 세야의 멱살을 움켜쥐었다.


YouTube '세야Seya 시즌2'


하지만 그 순간에도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이는 모두 유튜브 영상 '섬네일'을 따기 위한 연출이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언제 그랬냐는 듯 곧바로 웃으며 악수를 나눴다.


박서아도 박영호의 박력 넘치는 모습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그는 쑥스러운듯 고개를 숙여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웃기다", "섬네일에 속았다", "연출인 줄 알고 봐도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세야Seya 시즌2'


한편 두 사람은 영상 내내 사랑이 넘치는 다정한 모습과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박영호는 박서아의 어디가 좋냐는 세야의 질문에 "다 마음에 든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아직 찾지 못했다"라고 답하는가 하면 박서아는 "서로가 마음에 들면 공개 연애보다 결혼을 하겠다"라고 말하며 서로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YouTube '세야Seya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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