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국다케다제약' 세계 봉사의 날 맞아 장애 학생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한국다케다제약' 세계 봉사의 날 맞아 장애 학생 위한 '사회공헌 활동' 진행
입력 2019.10.30 17:30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다케다제약


[인사이트] 황혜연 기자 = 한국다케다제약이 지난 25일 '투게더 다케다(#Together Takeda) 2019봉사의 날'을 맞이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 지난 2013년부터 꾸준히 이어 온 한국다케다제약의 '자원봉사단 활동'과 합병 전 샤이어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세계 봉사의 날'을 연결해 통합 사회공헌활동을 새롭게 기획했다.


한국다케다제약 임직원 50여 명은 '클린업 서포터즈'와 '클래스 서포터즈' 두 팀으로 나눠 장애학생 교육기관인 한사랑학교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다케다제약


'클린업 서포터즈'팀은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모스(순록이끼) 아트 보수 작업과 청소 등 환경 미화 활동에 참여했다. '클래스 서포터즈'팀은 1일 보조 교사로서 식사 지도 후 오후 수업에 참여해 학생들의 학습활동을 도왔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투게더 다케다 2019 봉사의 날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 하나 된 한국다케다제약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욱 건강한 삶과 더 나은 미래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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