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이번주 토요일, 함께보는 연인은 꼭 '결혼'한다는 부산 불꽃축제 열린다
이번주 토요일, 함께보는 연인은 꼭 '결혼'한다는 부산 불꽃축제 열린다
입력 2019.10.29 08:00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펼쳐지는 낭만 가득한 불꽃축제가 이번 주 토요일 열린다.


오는 11월 2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제15회 부산불꽃축제가 개최된다.


세계적인 행사가 될 이날 축제는 광안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오후 2시에 시작된다.


인사이트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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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밤 9시까지 불꽃축제가 이어지며 늦가을의 추위에서 우리의 몸을 녹여줄 전망이다.


모두가 가장 기대하는 불꽃 클라이막스는 저녁 8시에 시작된다. 역대급 불꽃이 하늘에 수놓일 예정이다.


불꽃놀이 실황은 광안리·동백대·이기대 해상 일원에서 볼 수 있다. 알려지는 바에 따르면 이번 불꽃축제에는 대형 사이즈의 불꽃이 다량 투입되며, 새로운 형태의 불꽃도 연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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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불꽃 연출 기업인 파렌테(Parente Fireworks Group)도 아름다운 불꽃 쇼를 준비했다고 하니 놓치지 말자.


낭만적인 공간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다가오는 토요일,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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