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SK텔레콤, '핼러윈 콘셉트'로 다양한 AR동물원 이벤트 선보인다
SK텔레콤, '핼러윈 콘셉트'로 다양한 AR동물원 이벤트 선보인다
입력 2019.10.25 16:57

인사이트사진 제공 = SK텔레콤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SK텔레콤이 핼러윈 버전의 'AR동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5GX 부스트파크'에서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오는 31일까지 'AR동물원' 서비스를 핼러윈 콘셉트로 단장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Jump AR' 앱을 실행하면 유령이나 괴물 복장의 깜찍한 아메리칸 쇼트헤어, 레서판다, 웰시코기, 알파카 등 4가지 미니 동물을 어디서든 소환할 수 있다.


전국 각지의 '5GX 부스트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새롭게 단장한 AR동물원을 이용하면서 다양한 선물도 받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더욱 즐거운 핼러윈 데이를 보낼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K텔레콤


SK텔레콤은 롯데월드타워와 함께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잠실역 부스트파크' 롯데월드타워 앞 아레나 광장에 지름 8m의 거대한 호박 램프 모양의 이글루를 선보인다.


고객들은 이글루 내부의 5G 체험존에서 점프AR, 점프VR 등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핼러윈 버전 미니동물과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선착순 300명 대상으로 에코백을 증정한다.


'건대입구 부스트파크'의 'SKT 5GX 라운지'에서는 오는 31일 핼러윈 파티가 열린다. 방문 고객은 핼러윈 분위기로 연출한 라운지에서 간식을 즐기면서 핼러윈 메이크업과 코스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K텔레콤


서울 지역 이외 부스트파크에서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AR 동물원'을 이용하며 핼러윈 데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SK텔레콤 전진수 5GX서비스사업단장은 "점프 AR이 지난 7월 출시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별∙상황별 AR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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