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유한양행, 페이스북과 유튜브 통한 SNS 활동 폭 넓게 전개
유한양행, 페이스북과 유튜브 통한 SNS 활동 폭 넓게 전개
입력 2019.10.11 17:17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황혜연 기자 = 유한양행은 최근 자사 공식 페이스북 계정 '건강의 벗'이 팔로워 24만명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 전신이며, 1969년 1월부터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해 지금까지 발행 되고 있다.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IMF, 국제 금융위기 등 국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유일하게 유지된 국민건강 정보지로 창간된 이래 한 번의 거름 없이 매월 13~15만 부가 무료 배포되고 있다.


또한, 젊은 독자층에 친근하게 다가서기 위해 2017년 12월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현재 25만명의 팔로워를 확보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유한양행


올해 7월부터는 순천향대 서울병원 국제진료센터 소장인 유병욱 교수와 함께 건강의 벗 유튜브를 제작, 방영을 시작했다.


현재 여행, 건강, 건강한 직장생활 등 다양한 주제의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건강의 벗 유튜브 채널'이 최고의 건강 정보제공 채널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건강의 벗은 사람들이 꿈꾸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자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면과 SNS를 통한 건강 정보 콘텐츠로서 독자 여러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