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수도 전역에 '보라색 조명' 키며 '방탄 입국' 환영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전역에 '보라색 조명' 키며 '방탄 입국' 환영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입력 2019.10.10 19:01

인사이트Twitter 'bts_bighit'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사우디아라비아가 월드 클래스 그룹 방탄소년단을 특별한 방법으로 맞이했다.


오는 12일(한국 시간) 방탄소년단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의 킹 파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투어를 펼친다.


대규모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해당 공연장에서 콘서트를 하는 것은 해외 아티스트 중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이처럼 기념비적인 공연에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남다른 방법으로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축하했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리야드는 도심 주요 건물의 조명을 방탄소년단의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꾸몄다.


어두운 밤하늘을 보랏빛으로 메운 리야드의 영롱한 야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현지에 거주하는 방탄소년단의 팬들은 SNS에 목격 사진을 속속 올리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누리꾼은 "사우디아라비아 수도의 조명 색도 바꾸는 '월클' 방탄소년단"이라며 뿌듯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사우디아라비아 콘서트는 오는 12일 오전 1시 30분 네이버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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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army_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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