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가슴골+쇄골' 드러난 블랙 재킷 입고 역대급 퇴폐미 뿜어낸 김요한
'가슴골+쇄골' 드러난 블랙 재킷 입고 역대급 퇴폐미 뿜어낸 김요한
입력 2019.10.10 14:23

인사이트Twitter 'Lovefix_092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엑스원 멤버 김요한이 검은색 재킷 하나만 걸치고도 넘치는 섹시미를 발산했다.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에스에서는 '2019 강남 페스티벌 - 영동대로 K-POP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엑스원, 아스트로, 여자친구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 시선을 독차지한 건 엑스원 멤버이자 센터 김요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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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Lovefix_0922'


가슴골 파인 재킷에 촉촉한 헤어스타일을 한 김요한은 등장과 동시에 큰 환호를 받았다.


김요한은 공연 내내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관능미 넘치는 표정 연기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살짝 벌린 입술과 날카로운 턱선 그리고 하늘을 찌를 듯한 콧대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튀어나올 수밖에 없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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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lipped_yh'


또 그는 격한 안무를 하던 중 아찔한 쇄골 라인과 탄탄한 가슴 근육을 과시해 팬들의 설렘 지수를 마음껏 드높였다.


"심장아 나대지 마"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는 김요한의 자태를 아래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김요한이 속한 엑스원은 오는 11월 16일 개최하는 제 1회 2019 VLIVE AWARDS 'V HEARTBEAT'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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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flipped_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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