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꿀꿀해하는 여친에게 선물하면 입꼬리 '조커'만큼 올라가는 상큼달달 '딸기 꽃다발'
꿀꿀해하는 여친에게 선물하면 입꼬리 '조커'만큼 올라가는 상큼달달 '딸기 꽃다발'
입력 2019.10.10 17:00

인사이트Instagram 'suzannebaby'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온종일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곧 제철을 맞이하는 '딸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늦가을부터 시작해 겨우내 상큼한 맛이 절정을 맞는 딸기는 명실상부 모든 이들이 애정하는 과일로 꼽힌다.


이 딸기를 조금더 특별하고 달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당신에게 '딸기 꽃다발'을 추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flowerfim'


인사이트Instagram 'velvetyflower'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달콤새콤한 딸기로 만든 꽃다발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 속 등장하는 꽃다발 안에는 형형색색 일반 꽃다발과 달리 싱그럽고 잘 익은 빨간 딸기가 가득하다.


딸기 꽃다발은 이름 그대로 꽃 대신 큼직한 딸기가 한데 모여 다발을 이루는 게 특징이다.


흡사 빨간 장미처럼 알맞게 익은 딸기는 꽃 냄새 대신 상큼한 딸기 향으로 보는 이들의 후각을 기분 좋게 자극한다.


인사이트Instagram 'lovie_flower'


인사이트Instagram 'flower.this_moment'


딸기 꽃다발은 특히나 실용성면 에서도 으뜸이다. 꽃을 단순히 눈으로만 즐기는 게 아닌 입으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꽃다발에 꽂혀있는 딸기를 한 알씩 쏙쏙 빼먹다 보면 저절로 비타민C 충전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딸기 꽃다발은 평소 꽃을 싫어하는 여자들 조차 입꼬리를 절로 올라가게 만드는 마성의 매력을 가졌다는 평이다.


소중한 사람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건네고 싶은가. 그렇다면 상큼한 향기와 앙증맞은 비주얼로 일상의 활력을 주는 딸기 꽃다발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peerola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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