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엄마 고마워~♥" 하루 종일 딸 걱정뿐인 엄마와 나눠쓰면 좋은 '엄마딸' 이모티콘
"엄마 고마워~♥" 하루 종일 딸 걱정뿐인 엄마와 나눠쓰면 좋은 '엄마딸' 이모티콘
입력 2019.10.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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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운데 옷은 잘 입고 갔나?", "밤길 위험한데 집에 잘 들어갔나?"

"비 오는 데 우산은 가져가셨나?", "밥은 드셨나?"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항상 서로를 걱정하는 엄마와 딸. 하지만 문자로 또 음성으로 마음을 전달하기란 절대 쉽지 않다.


이런 엄마와 딸을 위한 신상 이모티콘이 출시됐으니 여기 주목해보자.


최근 카카오 이모티콘샵에는 신규 이모티콘 '엄마딸' 시리즈가 등장했다.


인사이트카카오 이모티콘샵


해당 이모티콘 시리즈는 '엄마~ 딸 걱정하지 마'와 '딸~ 엄마 걱정하지 마' 2종으로 구성돼있다.


전자의 경우 엄마에게 보내기 좋은 이모티콘이 등장한다. 해당 이모티콘을 사용하면 엄마를 향한 다양한 진심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다.


'딸~ 엄마 걱정하지 마'는 이와 반대로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인사이트카카오 이모티콘샵


이 때문에 두 이모티콘은 각각 엄마와 딸이 나누어 쓰기 좋다는 평을 받으며 인기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기도 했다.


이들은 현재 카카오 이모티콘샵에서 각각 2,200원에 판매되고 있다.


만약 10월의 할인 혜택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220원 할인된 1,980원에 구매할 수 있으니 반드시 참고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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