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친동생이랑 동네 PC방 놀러 가서도 빛나는 방탄 뷔의 '민낯' 클래스
친동생이랑 동네 PC방 놀러 가서도 빛나는 방탄 뷔의 '민낯' 클래스
입력 2019.10.09 22:42

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눈부신 민낯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9일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나른한 뷔의 신나는 휴가"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절친 박서준, 최우식과 함께한 여행기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방탄소년단 뷔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그중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남동생과 PC방에 놀러 간 뷔의 훈훈한 비주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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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그는 화장기가 하나도 없는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뷔는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현실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뷔의 민낯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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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BANGTANTV'


또한 축구 게임을 하러 왔다는 그는 PC방에서 삼겹살을 판다는 소식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뷔가 공개한 PC방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 가려도 잘생겼다", "와 민낯 사기 아닌가...", "진짜 얼굴에서 빛이 난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최근 장기 휴가를 끝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관련 영상은 1분 50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YouTube '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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