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손글씨까지 완벽하다"···한글날 맞아 팬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 공개한 지창욱
"손글씨까지 완벽하다"···한글날 맞아 팬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 공개한 지창욱
입력 2019.10.09 20:57

인사이트Instagram 'jichangwook'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배우 지창욱의 조각 같은 비주얼만큼이나 예쁜 손글씨가 화제다.


9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글날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어디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또박또박 쓴 지창욱의 짧은 손 편지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글날입니다. 오늘 하루 예쁜 한글과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말, 당신 참 예뻐요"라며 팬들에게 다정한 안부를 건넸다.


인사이트Instagram 'jichangwook'


무엇보다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건 지창욱의 반듯한 글씨체였다.


흐트러지지 않으면서도 정돈된 그의 글씨는 깔끔함 그 자체였다.


한글날을 맞아 손글씨로 진심을 담긴 메시지를 전한 지창욱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외모만큼이나 잘생긴 그의 손글씨에 누리꾼들은 "와 글씨체 설렌다", "얼굴값 하는 글자", "지창욱 글씨 폰트체로 제작됐으면 좋겠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날 녹여주오'에서 스타 PD 마동찬 역을 연기하고 있다. 


인사이트Naver 포스트 '글로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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