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두 달 뒤면 '서른 살'되는 게 믿기지 않는 '초동안' 아이돌 스타 6인
두 달 뒤면 '서른 살'되는 게 믿기지 않는 '초동안' 아이돌 스타 6인
입력 2019.10.19 09:50

인사이트왼쪽부터 '샤이니' 민호, '레드벨벳' 아이린, '엑소' 수호 / 사진 제공 = 하퍼스바자, Twitter 'FOREVER_RVL', LEON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2019년이 세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새해 초 다짐했던 목표들을 뒤로 한 채 정신없이 일상을 보내다 보니 2020년이 코앞에 다가왔다.


불과 3개월 뒤로 다가온 2020년엔 1991년생들이 20대를 끝내고 30대로 접어든다.


어쩌면 그 누구보다 내년이 오지 않길 바라는 이들 중 30살이 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아이돌스타들이 있다.


약 2개월 뒤면 30대에 합류하게 될 예비 30살 아이돌들은 누구일지 함께 만나보자.


1. '레드벨벳' 아이린


인사이트Instagram 'renebaebae'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말을 증명하는 레드벨벳의 맏언니 아이린.


뽀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미모로 '얼굴 천재'라 칭송받는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내년이면 30살이 된다.


21살 막내 예리 옆에서도 나이 차이 하나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가 30살이라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2. '엑소' 수호


인사이트Instagram 'kimjuncotton'


엑소의 든든한 리더 수호도 2020년이면 30살이 된다.


수호는 평소 모공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조각 같은 미모로 엑소를 대표하는 동안 미남으로 꼽힌다.


곧 서른 살이 되는 수호는 엑소 멤버 시우민과 디오에 이어 입대를 하게 될 예정이다.


3. '샤이니' 민호


인사이트Instagram 'shinee'


해병대에 자원입대해 상남자 포스를 풍기고 있는 샤이니 민호도 내년이면 서른이 된다.


데뷔 당시 18살이었던 민호는 30살에 데뷔 12주년을 맞게 될 예정이다.


또 민호는 같은 해 11월 15일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을 찾는다.


4. 'AOA' 지민


인사이트Instagram 'jiminbaby_18'


그룹 에이오에이의 래퍼 지민은 1991년 1월 8일생으로 2020년 30대에 접어든다.


작은 체구와 어려 보이는 외모 탓에 아직도 20대 초반 같은 그가 30살이 된다는 사실에 놀라는 이들이 적지 않다.


5. 윤지성


인사이트Instagram '_yoonj1sung_'


지난 5월 현역으로 입대한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도 세 달 뒤 서른이 된다.


내년 12월 13일 전역 예정인 윤지성은 30살의 전반을 군대에서 보내게 될 전망이다.


현재 윤지성은 군 자체 제작 뮤지컬 '귀환'에 출연하며 복무 중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6. '비투비' 이창섭


인사이트Instagram 'lee_cs_btob'


내년이면 30대에 합류하는 '군인돌'이 한 명 더 있다.


바로 그룹 비투비의 든든한 리드보컬 이창섭이다.


1991년 2월 26일생으로 지난 1월 입대한 그는 오는 2020년 8월 21일 전역할 예정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