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180만 병 판매 돌파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 180만 병 판매 돌파
입력 2019.10.08 19:06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럽클리오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구달은 '청귤 비타C 잡티 세럼'이 출시 1년 6개월 만에 180만 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청귤 비타C 잡티 세럼'은 회사원A, 홀리, 윤쨔미 등 인기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2주간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며 잡티 개선 효과를 보여줘 SNS상에서 큰 인기를 끈 제품이다.


'2주 잡티 이별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겟잇뷰티 뷰라벨 미백 에센스 1위 수상을 비롯해 뷰티 어워드 16관왕을 수상했으며, 올리브영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구달은 K뷰티 열풍에 힘입어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구달은 자사 클럽클리오 매장에 해당 제품을 사기 위해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밝혔다.


화제가 된 구달 '청귤 비타C 잡티 세럼'은 자연 유래 청귤추출물(탄제린추출물)과 비타민C 유도체를 함유해 잡티, 기미, 주근깨를 케어하는 비타민 세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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